"불법마약 없는 충남"...약사단체-마퇴본부, 캠페인
- 강혜경
- 2023-06-26 15:5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와 충청남도마약퇴치운동본부가 '불법마약 없는 충청남도'를 위해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쳤다.

박정래 충남약사회장(겸 충남마퇴본부장)은 "마약은 인체 뿐만 아니라 사회적 해악으로, 약사회는 이를 막기 위해 매년 교정시설 재활교육과 마약류사범 재범방지 의무교육,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예방상담센터 운영과 국민 대상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마약 없는 깨끗한 사회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심종식 천안서북경찰서 형사과장과 이현기 천안시보건소장, 충남도청 박종규 응급의약팀장 등이 인사말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37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기념하는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약사회와 마퇴는 불법마약류 남용 폐해의 심각성을 알리는 전단지와 물티슈, 마스크 등을 배포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박정래 회장을 비롯해 정재황 감사, 김병환 부본부장, 박준형·김광신·임주빈 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4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5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6[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7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8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 9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 10식약처, 1일 의약품 심사 설명회…최신 정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