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3분기까지 1,026억 매출로 9% 늘어
- 최봉선
- 2004-11-11 17:07: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순이익 등 20% 내외 감소...장기불황 여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풍제약은 올 3/4분기까지 1,026억6,000만원의 누계매출을 보여 전년도 같은 기간에 올린 938억5,700만원 대비 9.38% 증가했다.
11일 발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164억1,600만원으로 전년도 동기 200억9,200만원에 비해 18.30% 감소했다.
또한 당기순이익 역시 80억700만원으로 전년도 108억2,400만원보다 26.0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국내전반의 장기불황이 반영한 듯 매출은 늘었지만, 수익성은 감소하는 현상을 보였다.
신풍제약은 또 3분기(7월~9월) 매출은 345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14.5% 늘어났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43억과 21억원으로 모두 20% 정도의 감소폭을 나타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10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