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당뇨환자 치료경향’ 심포지움
- 송대웅
- 2004-09-29 21: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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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6일 개최, 본사 임상의사 '마토'박사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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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대표 랍스미스)는 10월6일 오후 7시부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2층 셀라돈 볼룸에서 ‘당뇨병 환자 치료에 있어서 식후 고혈당 조절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릴리본사 임상의사인 비노드 마토 박사가 ‘제2형 당뇨병을 갖고 있는 아시아 환자들에 대한 조사 및 치료경향’제하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좌장은 이현철 교수(연세의대)가 맡고, 최동섭 교수(고려의대)의 주제발표도 예정돼있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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