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병원, '사랑나눔 바자회' 대성황
- 최은택
- 2004-09-24 09:58: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노사협의회 주최..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돕기 사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을지대학병원 노사협의회(공동대표 하권익& 8729;임병학)는 23일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소재한 대학병원 1층 현관 앞 뜰에서 ‘2004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24일 병원에 따르면 환자, 지역주민, 교직원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이날 바자회에서 전 교직원이 기증한 물품과 추석선물 SET류, 의류, 양말, 란제리, 화장품,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됐다.
또 바자회장 한편에서는 병원 자원봉사자들이 김밥, 파전, 순대, 떡볶이, 죽 등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도 마련돼 성황을 이루었다.
을지대학병원 ‘사랑나눔 바자회’는 지난 84년 간호부 주최로 처음 시작됐으며, 이후 2000년부터 노사협의회가 바통을 이어받아 매년 한차례씩 실시하고 있다. 한편 바자회의 수익금은 독거노인들을 비롯, 사회복지시설 수용자들을 돕는 등 불우이웃 돕기와 연말에 있을 ‘환자를 위한 밤’ 행사 등에 사용된다.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