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의약단체 EDI사용료 6% 인하 합의
- 정웅종
- 2004-09-21 09:19: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요금조정 4차 간담회...2006년까지 3%씩 연차적 내리기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단체들의 전자문서 교환(EDI) 사용료가 2006년까지 6% 인하된다.
20일 KT와 5개 의약단체 대표, 심평원 관계자가 만나 EDI 요금조정과 관련된 4차 간담회를 가진 결과, 내년부터 2006년까지 매년 3%씩 연차적으로 사용료를 인하키로 합의했다.
예를 들면 현행 요금이 100원일 경우 2005년도에는 97원, 2006년도에는 94원까지 사용료가 줄어들게 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인하율의 적용방식을 일괄 정율로 인하키로 하고 정액구간 및 기본료부분은 원단위 사사오입, 정율구간은 소수점 두자리에서 사사오입키로 합의했다.
적용시기는 2005년 1월사용분, 2006년 1월 사용분부터 각각 적용한다.
이와 함께 VAN EDI 사업자 협정기간은 월별 요금부과 체계상 협정 만료월의 요금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2006년 10월 21일에서 10월 31일로 10일간 연장하기로 양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KT와 심평원 그리고 의협, 약사회, 병협, 치의협, 한의협 관계자가 참석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그 동안 세차례 간담회에서 KT는 3% 인상을, 심평원은 현행유지를 안으로 내세웠지만 의약단체의 7% 인하요구로 합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합의에 의미를 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페노듀오캡슐’ 품목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