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독일기지 폐쇄 없을 것
- 윤의경
- 2004-09-19 21: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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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크라코아 회장, 프랑크푸르트 연구제조기지 방문 안심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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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의 쟝-프랑코아 데헤크 회장은 합병으로 인해 독일 제조기지를 폐쇄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라면서 독일 노동조합을 안심시켰다.
그러나 데헤크 회장은 프랑크푸르트 연구제조기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독일기지는 새로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만 말하고 정확한 정리해고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사노피-아벤티스의 총 직원 10만명 중 1만명은 독일에 있는데 이중 90%는 프랑크푸르트에서 근무한다.
사노피-신데라보와 아벤티스의 합병 당시 가장 반대가 심했던 곳도 바로 프랑크푸르트 연구제조기지였다.
데헤크 회장은 인수합병은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프랑크푸르트 기지의 잠재력이 높다고 평가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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