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인보사업 통해 약사이미지 제고
- 강신국
- 2004-09-19 21:04: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 5차 회의열고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는 먼저 오는 23일 추석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영등포구 요셉의원을 방문, 다과, 운동화 및 의류 등을 전달키로 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쓸쓸하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분들을 위해 여약사위원회가 작은 힘을 보태자"며 "하반기 사업에도 박차를 가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자"고 밝혔다. 여약사위원회는 또 인보사업을 중심으로 미혼모 수용소 방문, 대안학교, 아름다운 재단 등에 참여해 봉사하는 방안 및 그동안 미비했던 홍보에도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엄태순 위원장은 “그동안 많은 일을 해오면서 정작 홍보면에서는 많은 부족함을 느꼈다”며 “이제는 시민들에게 좋은 이미지의 약사상을 심어 주기위한 방법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