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상아, 10월부터 녹십자로 상호변경
- 최봉선
- 2004-09-10 15:32: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점도 충북 음성군에서 용인시로...정관 변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녹십자가 최근 회사명을 녹십자홀딩스로 변경한데 이어 이번에는 녹십자상아가 녹십자로 상호를 10월4일부터 변경한다. 녹십자상아는 10일 공시를 통해 상호 및 본점변경을 위한 임시주총을 개최한다고 밝히고, 주식회사 녹십자상아(Green Cross Sang-A Corporation, 약칭 GCSA Corp.)를 주식회사 녹십자로 변경키로 했다.
영문으로는 Green Cross Corporation(약칭 GCC 또는 GC Corp.)라 표기한다.
또한 본점을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경기도 용인시로 변경한다.
한편 녹십자라는 상호가 제약회사 이미지가 강해 지주회사 의미지를 살리기 위해 녹십자는 녹십자홀딩스로 변경했고, 이번에는 기존 녹십자라는 상호를 녹십자상아가 이어 받게 됐다.
관련기사
-
녹십자, '녹십자홀딩스'로 회사명 변경
2004-09-03 11: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3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4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5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8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9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10'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