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항혈전제 중국에서도 특허 취득
- 최봉선
- 2004-09-02 12:35: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티클로피딘과 은행엽엑스 복합신약...2005년 제품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유(회장 유승필)는 2일 티클로피딘과 은행엽 엑스를 함유한 약제 조성물 특허를 한국, 미국, 유럽에 이어 최근 중국에서도 취득했다고 밝혔다.
발명특허는 티클로피딘(Ticlopidine)과 은행엽 엑스를 함유한 약제조성물인 항혈전제로, 티클로피딘의 단독 사용시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인 호중구 감소증 및 무과립구증을 억제할 수 있도록 개선된 약제 조성물이다.
유유는 이번 특허 취득으로 기존 뇌졸중 및 말초동맥폐색증 등의 치료에 특허 제품을 사용함으로서 혈액학적인 부작용은 감소되고 항혈전효과는 상승되는 새로운 항혈전제의 개발을 앞두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 특허를 취득한 항혈전제의 개발을 위해 96년12월 이후 7년9개월의 연구개발 기간이 소요됐으며, 신제품은 2005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히고 "제품이 발매될 경우 국내 1,000억 항혈전제 시장의 30%를 점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국시장은 국내 제약시장의 5배가 넘고, 특히 전통의약품보다는 서양의약품이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어 유크리드는 전통약과 서양약을 합리적으로 조화시킨 퓨전제품(Fusion product)이라는 점에서 유유가 중국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의 신약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