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영리의료법인 도입관련 포럼 개최
- 최은택
- 2004-08-31 1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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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서울대암연구소 이건희홀서..복지부 최희주 과장 등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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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오는 6일 오후3시 '영리의료법인제도의 도입과 관련된 쟁점'이라는 주제로 제50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개최한다.
진흥원은 "최근 국내 보건의료계는 영리의료법인 제도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구체적인 논의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영리의료법인 제도가 국내 보건의료 전반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전현희 변호사(대외 메디컬로)가 '영리의료법인과 의료법적 쟁점'에 대해, 이기효 교수(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가 '영리의료법인이 의료서비스산업 및 의료체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한다.
지정토론자로는 최희주 과장(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송건용 연구위원(대한병원협회 병원경영연구원), 신성철 기획연구실장(대한의사협회), 신현호 변호사(해울 법률사무소), 이평수 상무(국민건강보험공단), 정형선 교수(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손훈정 선임조사역(전국경제인연합회) 등이 참가한다.
(문의: 진흥원 총괄조정팀 02-2194-7428,7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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