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의약분업·건보통합 재평가 요구
- 김태형
- 2004-08-27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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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우리당에 '의료개혁평가단' 국회내 설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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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의료개혁의 일환으로 시행된 의약분업과 건강보험 통합에 대한 재평가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27일 “의료개혁이 단행된지 4년이 지난지금 국민은 과중한 보험료 부담과 의료의 질이 악화됐다고 호소하고 있다”고 주장한 뒤 열린우리당에 ‘의료개혁평가단(가칭)을 국회내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여야가 추천하는 관계전문가 10-20명으로 구성되는 평가단을 통해 국민부담 증가 원인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작업을 벌이뒤 새로운 정책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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