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 프리미엄급 '산삼배양근생식' 선봬
- 정시욱
- 2004-08-24 10:27: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달 분 산삼 2뿌리 분량 섭취 효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에 출시하는 생식은 강원도 오대산에서 채취한 100년근 산삼을 배양한 산삼배양근을 원료로 만들었으며, 한달 분의 생식을 섭취할 경우 산삼 2뿌리 분량을 섭취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제품에 사용된 산삼배양근은 조직배양, 사포닌 함량 개선 등 산삼배양과 관련해 한국, 미국, 일본 등에서 인정받은 다양한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45일간 배양한 것.
원료로 사용된 산삼배양근은 동물임상 결과, 섭취 시 대장암세포100% 사멸(농도 0.6mg/mL 시), 자궁암 억제유전자 활성화는 물론 재배삼보다 1.5~5배 높은 항산화효소 활성화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특허출원 유산균인 이롬101, 영지쌀, 아가리쿠스쌀, 홍국보리, 나한과추출물, 쌀단백분말 등의 기능성원료를 사용해 곡류, 채소류, 버섯류, 해조류 등 50여 가지의 친환경농수산물 원료를 첨가했다.
특히 블랙푸드인 검은콩, 흑향미, 검정깨 등 검은 빛을 내는 원료를 사용하여 일반생식과는 달리 천연의 검은 빛을 띤다.
이롬라이프 김종운 마케팅 팀장은 "이롬 산삼배양근생식은 원료, 기술, 색상, 맛 등 모든 면에 있어 기존 생식의 개념을 뛰어 넘는 새로운 차원의 생식"이라며 "이미 예약주문 물량이 12억원을 훨씬 넘어섰을 정도이어서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롬 산삼배양근생식은 1일 1~2회씩 1회에 1포(어린이는 1/3~1/2포)씩 물이나 음료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소형(40g짜리 30포)은 25만원, 중형(40g짜리 60포)은 48만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3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4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7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8'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