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제약, 농촌 교류 적극 추진
- 송대웅
- 2004-08-23 14:47: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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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자등리마을과 결연 '1사1촌'운동 동참...비타민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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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마을과 '1사 1촌 운동' 결연식을 갖고 앞으로 도·농 교류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자등리 새마을 회관에서 열린 결연식에는 군의원, 서면장, 마을 이장단 등 80여명의 마을 주민이 참석했고 회사는 김태식 전무, 서형호 총무과장 등이 참석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이날 결연을 기념해 마을측에 종합영양제와 비타민등 의약품 20박스를 증정했으며, 마을에서도 답례로 지역 특산 약초인 ‘삼지구엽초’ 1㎏을 증정했다.
김태식 유나이티드제약 전무는 “농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생산된 쌀이 보다 많은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며 “제약회사인 만큼 농촌에 부족한 의료 및 의약품 지원 등에도 최대한 노력해 도·농교류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수년동안 서울시 강남보육원, 성가복지병원, 충남 연기군 관내 보육원과 노인 복지원 을 지원하는 등 지역친화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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