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쥴릭 조만간 병원 직영영업 착수"
- 최은택
- 2004-08-23 09:39: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외자사 6% 수주는 전략적 투기경영 주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외자도매사인 쥴릭파마 코리아가 거점도매를 넘어 조만간 직영영업에 착수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도매협회는 "홍콩, 싱가폴 약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쥴릭의 직영영업체제가 향후 4~5년내로 도매업소 2~3개소를 영입해 운영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현재 물류유통 (근거지를) 확보한 단계에서 직영영업을 강화할 내부 마스터플랜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협은 이어 "사실 도매업계는 쥴릭이 행한 동남아시장에서의 사례를 보고, 곧 병원직영 영업에 뛰어들 것이라고 전망해 왔다"며, "이는 스토클링사장과의 인터뷰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협은 최근 쥴릭이 외자제약사의 물류를 6%에 수주한 것은 사실상 손실을 무릅쓰고 국내유통 점유율을 넓혀가려는 전략적 투기경영으로 분석된다며, 이는 향후 거래 도매업소의 마진율을 내리거나 해당 제약사의 물류를 독점 공급받으려는 전략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6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7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8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