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유전자재조합식품 전문가 워크숍
- 정시욱
- 2004-07-14 09:38: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화성 라비돌리조트서, 중앙과 지방 네크웍 강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17일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유전자재조합식품 전문가를 육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유전자재조합식품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일선 공무원 및 안전성 심사위원들의 능력을 배양하고 전문지식을 공유하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식품안전성관리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참석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청 및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의 국내유통식품과 수입식품 관리 및 분석업무 담당자, 검역소의 수입식품담당자, 시도 자치단체 식품위생업무담당자 및 보건환경연구원 분석업무담당자,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자료심사위원회 심사위원 등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 7월부터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표시제도가 실시되고, 2004년 2월26일부터는 유전자재조합식품의 안전성 평가 심사가 의무화됨에 따라 사후관리강화가 요구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국내 전문가 부족으로 국내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효율적으로 대처할 담당자가 제한되고 있어 식약청에서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2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3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6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7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8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9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10심평원 약제관리-성과평가실장 교체로 신약 관리 고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