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시민단체, 파병철회운동 적극 동참
- 최은택
- 2004-06-30 18:2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병반대 버튼달기, 1인시위..1,000인 시국선언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라크 무장단체에 피랍, 살해된 故김선일씨 사망사건을 계기로 촉발된 파병철회 집회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보건시민단체들도 파병반대운동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30일 보건의료단체연합에 따르면 단체 소속 회원들은 내일(7월1일)부터 가운에 '의료인의 이름으로 파병을 반대합니다'라고 써진 버튼을 달고 근무키로 했다. 또 병의원과 약국에도 '파병을 반대한다'는 팻말을 부착할 예정이다.
이어 3일 시청앞에서 열리는 촛불시위에 앞서 청와대 앞에서 가운시위 및 기자회견을 갖은 뒤, '국민을 배반하는 노무현정부의 위기'를 의미하는 싸이렌 소리를 내면서 시청앞까지 행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5일~10일 오후12시30분~1시30분까지 청와대앞 1인시위에 돌입하며, 병의원과 온라인상에서 '파병철회를 요구하는 의료인 서명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단체는 이어 오는 10일께 '의료인의 이름으로 전쟁을 반대하며, 파병을 강행할 시 노무현 정권은 퇴진을 각오하라'라는 내용의 보건의료인 1,000인 시국선언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단체 관계자는 "오늘(30일) 저녁 대책회의를 갖고 세부적인 공동행동(투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