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티스파마, 한독약품 50% 지분소유
- 최은택
- 2004-06-24 09:5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벤티스 지분율은 아벤티스 S.A 60%, 한독 35% 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창업 50주년을 맞는 한독약품의 최대주주는 아벤티스파마 GmbH로 밝혀졌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의 (주)한독약품 주식소유 현황에 따르면 아벤티스파마 GmbH가 50%, 김영진 부회장 6.26%, 김신권 회장이 4.91%, (주)한독약품 0.09%, 기타 소액지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한독약품의 특수관계사인 (주)아벤티스파마의 지분율은 아벤티스파마 S.A가 60%, (주)한독약품이 35%, 김영진 외 5.0% 등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주)한독약품은 내달 1일 창업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