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약품, 신제품출시…OTC 라인 강화
- 송대웅
- 2004-06-14 20:41: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합감기약.지사제.소화제 신발매…약사 지향적 마케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종합감기약 ‘아나콜드’, 소화효소제 ‘카자홈’, 지사제’스마베린’과 더불어 기존 OTC 다섯 품목도 약사와 소비자 모두가 선호하는 디자인으로 변경하고 약국.약사 지향적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복합지사제 스마베린은 양약과 생약 성분이 적절히 배합되어 빠르고 강한 지사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장점이며, 종합감기약 아나콜드는 감기의 각종 제증상을 부드럽게 개선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오랫 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소화기제제인 에마홈, 새마홈, 베타홈에 이은 소화제 카자홈은 소화를 촉진시켜 식체,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제제이다.
아주약품은 이들 세 가지 신제품과 기존 OTC 제품 5개 품목(에마홈, 젤라딘,앰브로, 스마톱, 아파놀)을 1차로 발매하고 추가로 개국 약국에 알맞은 양질의 OTC 제품을 개발하여 침체된 OTC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아주약품 관계자는 “이들 OTC 제품의 발매 원년 판매목표는 약15억원으로 약국.약사 지향적 마케팅을 강화해 전문의약품 시장 뿐만 아니라 OTC 시장에서 한번 더 품질과 양질의 서비스로 인정받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