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2023년 도봉 마라톤대회' 성료
- 정새임
- 2023-06-12 09:58: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 건강파트너 동성제약과 힘찬 레이스
- AD
- 3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성제약과 도봉구 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마라톤 대회는 전국의 마라토너와 신청자 2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도봉구 다락원 체육공원 기점으로 해 서울 동북권을 관통하는 중랑천을 따라 뛰는 코스로 하프, 10km, 5km로 세 가지로 나눠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이사를 비롯해 오언석 도봉구청장, 박상용 도봉구 체육회장, 지역구 국회의원 등 자리를 빛낸 관계자들의 축하사가 이어졌다.
이어 오전 8시 30분 출발 신호에 따라 각 코스별 참가자들이 차례대로 목표점을 향해 뛰기 시작했다. 종료 이후 코스별 시상식을 비롯 동성제약 외 후원사들이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 대표는 "동성제약은 지난 66년간, 국민 건강파트너가 되기 위해 달려왔다"며 "올해뿐만 아니라 내후년에도 함께 뛸 수 있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관련기사
-
동성제약, 이지엔 푸딩 헤어컬러 리뉴얼 출시
2023-06-09 09:54
-
동성제약, 베트남 한민그룹과 화장품 공급계약 체결
2023-06-08 11:37
-
동성제약 광과민제 '포노젠' 효능, 국제 학술지 게재
2023-05-30 13: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9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10"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