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이용자 62% '예방접종' 목적
- 정웅종
- 2004-05-31 11:2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문목적 비용저렴 1위..교통 등 불편함 지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민들은 예방접종을 목적으로 일선 요양기관보다 비용이 저렴한 보건소를 주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보건소 이용과 관련 비용이 적게 들어 찾지만 교통 등 불편함 때문에 꺼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청 보건과 박민수 과장은 최근 2만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건소 서비스 이용실태'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보건소 방문 목적으로 62%가 예방접종을 꼽았으며 일차진료가 28.2%, 건강검진이 18%, 서류 증명서 발급이 8% 등이었다.
보건소를 이용하는 이유로는 '비용이 저렴해서'가 82.6%로 월등히 많았으며 근거리(5%), 신뢰할수 있어서(3.3%) 순으로 나타나 보건소를 찾는 이유가 의료신뢰보다는 가격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보건소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거리나 교통 등의 불편함이 36%로 시급히 개선될 점으로 지적됐으며 필요한 서비스가 없는 경우도 23%에 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