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건식 수요모임 부산식약청서 개최
- 최은택
- 2004-05-30 14:03: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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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관리인선임문제 호소·· 표시기준스티커 관련 질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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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건강기능식품 수요모임이 부산, 경남지역 영업자와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최근 부산식약청에서 개최됐다.
30일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모임에는 고려인삼산업, 천호식품 등 관계자 28명이 참석했으며, 건강기능식품의 영업허가, 기준 및 규격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질의응답, 토론 등이 이어졌다.
식약청 관계자는 "부산·경남 모임에서는 주로 표시기준 스티커와 관련한 질문이 많았으며, 지방의 사정상 품질관리인 선임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는 업소도 상당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시설기준 적용특례를 완화해 위탁 가능한 경우를 확대해 줄 것과 재고로 남아있는 포장지 소모를 위해 표시기준 경과조치 기한연장을 건의하는 업체도 많았다"고 전했다.
한편 14회 건강기능식품 수요모임은 내달 2일 본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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