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위주 약사감시보다 사전예방 중점"
- 정시욱
- 2004-04-26 11:09: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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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청, 화장품 제조 수입자 대상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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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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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달 7일(금) 부산식약청 대강당에서 화장품 제조업소·수입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5월 하순 예정되어 있는 정기약사감시 실시 이전에 업소별 미흡한 부분을 사전에 보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자율점검실시 결과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자율점검 결과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약사감시방법등에 대한 업소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부산청 관계자는 "의약품 및 의료용구등 타 업종에 대해서도 정기약사 감시 이전에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적발위주의 감시에서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되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위반사항이 시정될 때까지 철저한 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청은 지난 2월과 3월, 5회에 걸쳐 자율점검 등 민원설명회를 실시한 바 있으며, 금년도 업종별 간담회 및 정기약사감시 일정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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