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벡파마, 건식원료 설탕대용 꿀분말 출시
- 정시욱
- 2004-04-08 09:3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조특허 출원, 프리미엄급 제품개발 적용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벡파마(대표 박문규)는 8일 설탕을 대용할 수 있는 꿀 분말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웰빙 붐에 따라 소비자들이 설탕을 멀리하면서 이를 대체할 식품원료로 꿀을 분말화했다.
이같은 여론에 따라 지벡파마는 국내 시판 전 세계박람회장(MESA)을 통해 유럽과 미국에 수출 오더를 받아 놓은 상태.
또 국내외 제조방법 특허를 출원하고 ISO9001/14001을 획득, 미국 FDA 회사등록과 EU-BIO인증을 받기 위해 TFT를 구성해 준비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생식업체, 건강식품업체들이 제품을 다변화하기 위해 꿀 분말을 제품에 첨가물로 사용하고자 하나 생산품이 없어 꿀 원액을 사용하여 제품을 만들어왔다"며 "이번 꿀 분말을 원료로 제품 생산가능 여부를 테스트한 결과 품질이 우수해 프리미엄급 제품개발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