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화약품-중앙약품-대구메디칼 매출실적
- 최봉선
- 2004-04-07 23:0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화약품, 305억 매출...영업-경상-순이익 등 모두 증가
서울 건화약품은 지난해 305억원의 매출로 전기 240억원에 비해 27.2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1,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으로 54.96% 늘어났고, 경상이익 역시 3억에서 4억4,000만원, 당기순이익도 2억2,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으로 37.24% 증가했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0.77%, 부채비율은 960%, 차입금의존도는 4%를 나타냈고,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1.59%, 매출액 순이익률은 1.03%로 비교적 양호했다.
중앙약품, 174억 매출에 영업이익 늘고 순이익 줄어
서울 중앙약품은 174억 매출로 전년도 166억에 비해 4.9%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영업이익은 3억9,000만원으로 12% 늘어난 반면 경상이익은 3억4,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으로, 당기순이익은 2억4,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33% 줄어 들었다.
유동비율은 107%, 부채비율은 658%, 차입금의존도는 10%를 나타냈고,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5%, 매출액 순이익률은 0.9%를 보였다.
대구메디칼, 100억 매출...수익성 여타 업체 비해 상당히 높아
대구메디칼은 지난해 110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116억) 4.59%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억7,000만원에서 5억원으로 20% 줄었고, 경상이익 역시 5억4,000만원에서 5억으로, 당기순이익도 3억8,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으로 8.35% 줄어든 실적을 보였다.
유동비율은 174%, 부채비율은 140%, 차입금은 없으며,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4.56%, 매출액 순이익률은 3.19%로 여타 도매업체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익성을 나타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