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고충 해소 유관단체와 유기적 협조"
- 강신국
- 2004-04-01 12:00: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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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약, 관내 단체장 방문 지역발전·약사회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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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 신임 회장단은 31일 관내 구청, 공단지사, 보건소등을 방문하고 약사회 현안 및 지역 발전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조키로 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저소득 독거노인 약제비 지원계획, 뉴타운 건설, 이중청구 실사, 구급의약품 지원 방안 등 다양한 업무 논의와 협의가 이뤄졌다.
먼저 성동보건소에서 추진중인 ‘저소득 독거노인 약제비 지원’은 서울시청 보건과와 서울시약사회의 원만한 협의가 이뤄지면 참여키로 하고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구청에서 실시하는 사업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박기순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동지사장은 “이중청구 실사를 통해 약국의 현실을 알게됐다”며 “법적인 테두리에서 약국에 부당한 피해가 없도록 업무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식 회장은 “단체장 면담을 시작으로 대외적인 3년 회무가 시작됐다”며 “회원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업무 효율 및 협조 관계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식 회장을 비롯해 김인숙, 박남규, 이정민, 곡려영 부회장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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