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이춘엽-김영도씨 부사장 승진
- 송대웅
- 2004-03-31 23:46: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효율적 조직운영 통해 회사위상 정립계기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은 이춘엽 부사장이 지난 93년 스미스클라인 비챰(SB)에 입사한 이후 지금까지 줄곧 영업 및 마케팅을 전담해 온 정통 비즈니스맨으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탁월한 리더쉽과 도전정신으로 GSK의 핵심 제품들을 거대품목으로 성장시켰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조직을 탄력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 최고의 영업 및 마케팅력 강화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왔다는 것.
김영도 부사장은 2002년 5월 재정부 담당전무로 GSK에 합류하여 오퍼레이셔널 엑설런스(Operational Excellence) 달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전체적인 생산성 향상 및 재정부서가 영업 및 마케팅 부서와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성공적으로 변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서 조직과 기업 운영의 효율화에 기여해 왔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인사총무부의 담당임원으로서의 책임도 함께 맡아 회사 경영 전반에 걸친 발전적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GSK 관계자는 "이번 승진발령으로 커머셜 분야와 재정 및 인사총무분야에서 발전적인 변화와 보다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통해 선도적인 회사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