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 노숙희회장, 자민련 비례대표 거부
- 최은택
- 2004-03-31 17:50: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등록서류 회수...15개 분회 순방은 진행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 회장은 31일 충남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자민련 비례대표 후보순위 지정에 타당성이 없다고 판단, 김종필 총재에게 후보 거부의사를 밝히고 후보등록 신청서류를 직접 회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노 회장은 지난 2월11일 개최된 자민련 대전-충남 중앙위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761명의 중앙위원 중 유일하게 총재특보 임명장을 받아 이목을 끌었다.
따라서 노 회장의 자민련 비례대표 순위는 그동안 약사회의 관심거리가 돼 왔다.
한편 노 회장은 이번 사퇴와 관계없이 예정대로 15개 시군구 분회 약국 순방을 내달 1일부터 진행키로 했다. 노 회장은 이번 순방에서 회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약국 현황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
충남약 노숙희회장, 자민련총재 특보 임명
2004-02-12 11: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