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관리전무에 지창배씨 영입
- 최봉선
- 2004-03-31 15:16: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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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간 금융계 근무...200억 펀딩자금 조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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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제약(대표 허준영)은 회사 전체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지창배 씨를 총괄 관리전무로 영입했다.
지 전무는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출신으로, SK증권을 거쳐 송우시스템 감사를 역임했고, 금융계에서 20여년간 재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송우시스템 재직 당시 사업확장을 위한 자금조달에 큰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한국마이팜제약은 "현재 지 전무는 본사의 사업확장을 위한 펀딩자금을 확보 중에 있으며, 조만간 200억 정도의 외부자금을 투자 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자금이 투입되면 그동안 준비해 온 드링크제 개발과 이라쎈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공장이전 및 증축, 코스닥 등록 작업 등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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