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아동학대 보호팀' 가동
- 강신국
- 2004-03-28 22:39: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동 확대 조기발견 신속한 치료·보호목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로 의심되는 사례를 발견해 아동학대예방센터에 신고하고 임상과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신속한 치료 및 치료 후 퇴원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또 아동학대예방센터, 경찰청, 검창철, 법원 등 사건처리 관련기관과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팀장을 맡은 소아과 배기수 교수는 “지난해 상반기 경기도 아동학대예방센터에 접수된 아동학대 사례는 총 168건으로 우리 주변에 학대 받으며 고통 속에 나날을 보내는 아동들이 의외로 많음을 경계하고 보다 능동적인 참여를 위해 학대아동 보호팀을 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