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메디컴, 신임 대표이사에 최재훈씨
- 최봉선
- 2004-03-26 23:50: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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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슨앤존슨올쏘 지사장 역임한 전문경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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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대표이사(50)는 충북대 출신으로 로슈 및 한국얀센에서 근무한 후 존슨앤존슨올쏘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전문경영인으로 잘알려져 있다.
최 사장은 "이지메디컴이 추구할 키워드를 투명성, 공정성, 효율성, 편리성, 신속성"이라고 강조하고 "반드시 병원과 공급회사 모두에게 추가적인 이득을 가져올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지메디컴은 특히 공급사에게 보다 투명한 공정경쟁의 기회를 줄 뿐 만 아니라 판매관련 업무를 단순 효율화하고 구매카드 도입으로 수금프로세스를 개선하여 결제일 단축의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달청(나라장터)은 단순 입찰관련 시스템이지만, 이지메디컴의 Mdvan 시스템은 견적, 발주, 송장, 거래명세표, 입고확인 등 계약 후에도 전과정을 지원, 조달청 시스템과는 차별화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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