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29% 성장한 1,176억 매출
- 최봉선
- 2004-03-26 13:5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적자에 24억 당기순이익 올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노바티스가 지난해 1,176억원의 매출로 전기(911억5,000만원)대비 29.01% 성장하면서 첫 1천억원대 매출을 시현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그러나 매출상승에도 불구하고, 26억원의 손실을 보았으며, 당기순이익은 전기(26억)보다 7.46% 줄어든 24억원을 올렸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전기 4.68%에서 -2.28%로 줄어들었고, 매출액 순이익률은 2.07%를 기록했다. 유통비율은 145.30%, 부채비율은 461.37% 등으로 나타났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10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