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신임 이사진 구성 마무리
- 정시욱
- 2004-02-09 16:0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 사업계획안 마련...약사감시 등 토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회의에서는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제출과 신상신고, 회원의 날 지정, 약사감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사무국의 복합기 구입 및 현판제작을 합의했다.
신임 집행부에는 부회장 차달성(총무담당) 손효환(약국담당) 현상배(약학담당) 김윤정(윤리담당) 조진희(여약사담당) 약사가 뽑혔다.
아울러 총무위원장(김호정) 약국위원장(홍성윤) 약학위원장(김지혜) 윤리위원장(김경훈) 여약사위원장(김은숙) 한약위원장(전병국) 홍보위원장(조영희) 등도 인선됐다.
조성오 회장은 "광진구약사회의 신임집행부가 항상 초심을 잊지말고 회원과 약사회를 위해 희생하고 봉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에서는 신임집행부와 반장과의 상견례가 있었으며 회의에서는 집행부의 관내 약국방문, 회원의날 지정, 약사감시 등을 토의했다.
마약퇴치성금 인상에 대해서는 대의원 총회 후 재논의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9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10'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