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재료 63개 보험적용-8개 '100/100'
- 김태형
- 2004-02-08 15:52: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흉관배액용기 'C-3 Bottle' 4만4,000원...대폭 인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치료재료 63품목은 보험 적용되고 8품목은 환자가 100% 부담하는 100/100급여로 인정된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일부본인부담 63품목과 100/100급여 8품목, 산정불가 1품목 등 72품목을 새로 등재키로 했다.
또 건강보험 급여원리에 부합되지 않은 1품목은 비급여로 처리했다.
건정심은 이와함께 흉관배액용기인 'C-3 Bottle'과 관련 유사재료와 비교시 소음방지장치, 과음압완화장치, 공기누수 표시장치 등 기능개선상의 특정점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상한가 6,660원에서 업체요구액 4만4,000을 수용했다.
건정심은 그러나 이 치료재료가 상대적으로 고가라는 점을 감안 본인일부부담에서 100/100본인부담으로 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9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10'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