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모니터링' 약사연수교육 필수과목
- 주경준
- 2004-01-24 08:24: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약사회, 활성화 방안...인센티브도 검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이 약사연수교육 필수과목에 포함되는 등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구체화되고 있다.
24일 약사회에 따르면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의 활성화를 위해 우선 약사회원들의 인식확대가 필요하다고 분석, 연수교육의 필수과목으로 지정운영키로 했다.
이를위해 병원약사회가 오는 3월말까지 교육교재를 개발, 차기 연수교육부터 부작용 모니터링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활성화를 위해 포상제도 등을 적극 활용, 모니터링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도 모색중이다.
한편 식약청은 약사회, 병원약사회, 약학정보화재단 등과 함께 부작용 모니터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왔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5"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