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팜, "ETC 도약 발판의 해" 다짐
- 이지명
- 2004-01-06 10:3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규소 부장 등 9명 승진인사 단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알리코팜(대표 이항구)은 5일 시무식을 거행하고, 올 한해 ETC 도약 발판의 해로 삼을 것을 다짐했다.
이항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혹독한 경기불황 속에서도 전직원들의 일치단결로 15% 이상의 성장을 이룩해 준 점에 감사한다"고 치하했다.
더불어 "올해는 과감한 R&D 투자와 생동성 시험확보 등을 기반으로 한 우수의약품을 무기로 OTC와 ETC 매출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병원 영업 기틀을 마련하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승진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차장→부장: 자재과 나규소 부장 ◇과장→차장: 영업부 김태평 차장, 관리부 이은순 차장 ◇대리→과장: 관리부 곽병길 과장 ◇계장→대리: 개발부 김종훈 대리 ◇주임→계장: 경리부 이승일 계장 ◇사원→주임: 품질관리부 이상철 주임, 구매과 이영관 주임, 품질관리부 김태형 주임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