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분회비 동결...긴축 예산 편성
- 주경준
- 2004-01-05 20:51: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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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 7,872만원 분회예산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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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회장 양만기)는 회원들의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감안 분회비를 동결하는 기축예산안을 수립했다.
3일 광진구약은 최종이사회를 열어 2003년도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보고를 진행하고 새해 예산은 전년도 대비 0.05% 줄어든 7,872만원의 새해 예산안을 확정했다.
또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약국 경영상황이 어려운 점을 감안 분회비를 동결키로 했다.
이와함께 새해 주요 사업계획안을 심의, 의결하고 예산안과 함께 10일 정기총회에 상정, 회원 총의를 묻기로 했다.
한편 이날 양만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3년은 힘든 한해였지만 회원들의 성원으로 순조롭게 마무리됐다며 집행부와 이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하다”고 밝히고 “올해도 신임집행부와 함께 회원모두 단결해 다함께 이끌어가는 약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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