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올 1,000억 매출시대 열겠다"
- 최봉선
- 2004-01-02 12:01: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17% 성장한 760억 시현...경쟁력강화委 구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화약품(회장 주만길)은 지난해 760억원의 매출로 전년대비 17% 성장했다고 밝혔다.
세화약품은 2일 시무식을 갖고 조직 개편을 통해 구매영업관리부를 보강하고 임직원으로 구성한 '경쟁력강화위원회'를 구성운영키로 했다.
경쟁력강화위원회는 거래처 평가를 통한 우선회사를 선정하여 파트너쉽을 강화한다는 방안에 따른 것이다.
주철재 사장은 "매출보다는 내부마케팅을 주력한 거래처와의 파트너쉽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하고 "금년 목표는 세화약품이 850억, 창생약품이 150억 등 1,000억 매출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
◇ 영업1부: 차장에 성부강, 과장에 이상오, 대리에 이진욱 문경조. ◇ 영업2부: 부장에 서석희, 주임에 조광석 임현수 이호상. ◇ 관리부: 과장에 이수희, 대리에 장서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