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3본부 6부체계 조직개편 단행
- 강신국
- 2004-01-01 19:18: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약국 지원강화...소사장제도 도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회원약국 지원 강화를 위해 3본부 6부 체계로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1일 회사는 회원들의 지원을 확대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조직을 운영본부와 지원본부로 나누고 IT 사업 강화를 목적으로 전자상거래 업무와 전산실 업무를 통합한 '전산본부'를 신설, 3본부 체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본부업무를 원활히 수행키 위해 각 본부산하에 기획실, 지원부, 관리부, 영업부, 전산실, e-Biz팀을 편성해 지원토록 했다.
아울러 회사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각 본부장에게 직원에 대한 인사권 및 예산집행권 뿐만 아니라 연봉협상권 등 업무관련 전권을 부여하는 ‘소사장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회사는 2004년도 본부별 구체적인 사업계획안을 확정하기 위하여 오는 3~4일 충주 연수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한편 회사는 부서장 및 임원 인사도 단행했다.
▲전용문(운영본부장) : 이사→상무이사 ▲서철환(전산본부장) : 이사→상무이사 ▲임창우(기획지원본부장) : 부장→이사 ▲홍경애(기획실장) : 차장→부장 ▲이강부(관리부장) : 차장→부장 ▲대리 진급자 : 황정현(전산실), 유재혁(전산실) ▲주임 진급자 : 이경천(전산실), 이건석(영업부), 신성복(영업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