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불우 시설에 온정의 손길
- 주경준
- 2003-12-29 20:5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은 예수의집 제주분원등 방문·위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제주도약 임원진은 제주시 용담동 소재 ‘작은 예수의 집 제주분원’과 제주시 황사평 소재 ‘제주 애덕의 집’을 방문, 난방비와 빵·음료 등을 전달하고 시설내 불우이웃들을 위로했다.
이번 방문에는 제주도약 고은희 부회장, 이애숙 여약사위원장, 박민선 총무위원장, 김신자 감사, 강윤정 정책위원등이 참여했다.
이에앞서 제주도약은 26일 상임이사회를 열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회관 부지선정위원회 업무규정을 확정했다.
또 지부장 선거에 따른 등록금 처리건을 심의, 선거경비를 제외한 금액을 전액 정광은 당선자에게 반환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재고약 교품사업 결과를 평가하고 향후 3개월마다 교품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