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협의회장에 김형수 후보 당선
- 정시욱
- 2003-12-28 20: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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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 안성민씨...37% 지지율 획득-투표율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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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협의회 의과회장에 김형수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
하지만 투표율이 18.8%에 그쳐 회원들의 참여율이 극히 저조했다.
대한공보의협의회는 최근 의과 공보의협 회장 선거개표 결과 기호1번 김형수, 안성민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들 후보는 총 투표자 556표 중 206표를 얻어 37%의 지지율을 보였다.
이어 기호2번 염탁기, 이상진 후보는 187표, 기호3번 이상협, 신성 후보는 160여표로 뒤를 이었다.
총 투표율은 전체 유권자 2963명 중 556명이 투표, 18.8%로 나타났다.
김형수 당선자는 연대 원주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청양보건의료원 안과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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