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당선자 “약권회복·약사회 신뢰 쌓을 것”
- 주경준
- 2003-12-24 12:32: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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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회장 당선자 축하연...믿음주는 회직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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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자는 약권회복과 약사회의 위상정립을 위해 3년의 회무기간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23일 대한약사회 강당에서 열린 31대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자 축하연에서 권태정 당선자는 약권 회복과 회원과 함께하는 약사회 구현을 위해 제시한 공약은 반드시 이뤄, 3년후 약사들을 위해 잘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회직자가 될 것“이라며 회무 추진의지를 밝혔다.
또 “늘 시작하는 마음과 회원들의 심판을 받는 기분으로 약사회 회무를 성실하게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대한약사회 한석원 회장은 혁명과도 같은 여약사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을 축하한다며 약사직능을 위한 활약을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서울시약 전영구 회장도 대한약사회와 함께 뭉쳐 약사회의 현안을 타개해 나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장 원희목 당선자도 대약과 시약의 우려의 시각도 없지 않지만 걱정할 부분이 못된다며 권태정 당선자 등 차기 시도지부장과 함께 희망찬 약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축하연에는 민관식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을 비롯한 약사회 임원 등 1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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