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온단세트론 新 제조법 일본 특허
- 이지명
- 2003-12-18 23:56: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온단트 정 국내 시판중…3년내 30% 점유 목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최근 진토제인 온단세트론의 새로운 제조방법에 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총 6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는 기존의 3단계 반응을 1단계 반응으로 개선해 높은 수율로 수행할 수 있어 원가절감에 도움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5월부터 온단트 정이란 상품명으로 출시해 국내에서 판매중이며, 향후 3년내 국내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 선정을 협의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