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선거 논란 22일로 최종결정 연기
- 주경준
- 2003-12-16 17:06: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관위, 양측 진영에 최종 입장 제출 요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대구시약회장 선거 배달사고로 인한 선거 유효여부 논란에 대해 22일 최종 대책을 제시키로 했다.
16일 선관위는 구본호 당선자와 이의를 제기한 김영군 선거당시 시약 후보가 배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행정착오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데 대해 사과하고 22일까지 양측의 최종입장을 확인,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이를위해 양 진영에 최종입장을 정리, 22일내 선과위에 제출토록 해 이를 근거로 해 최종 대책을 제시키로 했으며 기본적으로 달성군 회원들의 투표권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결론을 도출하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