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醫, 18일 환우위한 자선콘서트
- 강신국
- 2003-12-12 15:43: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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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대사 이무송·노사연 부부 등 유명가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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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이 환우들을 위하 자선 콘서트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12일 의학원은 홍보대사인 가수 이무송, 노사연 부부를 초청 입원생활로 지친 환자와 소아암환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8일 오후 3시부터 병원 8층 강당에서 '환우를 위한 자선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이무송, 노사연 부부 외에 유열, 은지원, 왁스, 한경일, 조이락, 조항조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한다.
또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의 정민태, 이숭용(현대유니콘스) 선수도 자선콘선트에 함께한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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