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M&A한다더니 주가조작
- 주경준
- 2003-12-11 19:0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증권선물위, 엠디하우스 정좌락씨 등 검찰 고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약SW 전문업체로 코스닥 등록된 유비케어의 주가를 적대적 인수·합병한다며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후 고가에 매각, 시세차익을 남긴 엠디하우스 정좌락 씨와 직원 1명이 검찰에 고발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0일 정례회의를 열어 적대적 인수합병을 시도하면서 직원 1명과 함께 총 10개의 계좌를 이용해 고가매수주문 등으로 총 545차례에 걸쳐 유비케어의 주가를 조종하고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지속적인 지분 매집의사를 밝힌 뒤 주식을 매도함으로써 10억원의 차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유비케어는 최대주주에 대한 검찰 고발관련 회사의 경영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