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구본호 당선자 선관위 판단 존중
- 주경준
- 2003-12-11 14:55: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의신청 별개사안...당선자 행보 정상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본호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는 이의신청은 별개사안이라며 당선자로서의 행보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11일 구본호 당선자는 선거관리규정에 의해 적법한 절차를 통해 선관위의 당선 확정 발표와 당선증을 수여받은 사실은 적법한 선행위로 이후 진행된 선거효력 이의신청은 판단이 불가한 후행위에 속하는 별개의 사안이라며 당선자로서 정상적인 행보를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또 이의신청과 관련된 사안은 약사회 정관과 선거관리규정에 의한 법과 원칙을 준수할 것이며 선관위의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시간의 판단이 요할 사안으로 생각됨으로 이로인해 회원들에게 어떠한 불이익도 초래돼서는 안되며 약사회의 진행에 방해가 돼도 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