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원희목 유력, 서울-권태정 확정적
- 강신국
- 2003-12-09 23:06: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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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약 개표율 25.4% 진행...원희목 후보 53%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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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25.4% 진행된 가운데 원희목 후보가 53%의 지지율로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권태정 후보가 2위권과 격차를 계속 벌리며 당선이 확정적이다.
오후 11시 20분 세번째 개표함에서 1,607표를 개표한 결과 원희목 후보가 836표, 문재빈 후보가 690표를 득표, 후보간 표차가 소폭 줄어들고 있다.
총 득표수는 4,605표중 원희목 후보가 2,504표로 1,864표를 득표한 문재빈 후보 640표를 앞섰다. 무효투표수는 총 239표.
득표율로는 원후보가 53%, 문 후보가 40%로 표격차는 벌어지고 있으나 득표율 격차는 줄어들었다.
현재 제4 개표함 개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12시경 개표율이 3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서울시약사회장 선거개표는 현재 제3개표함 개표가 끝난 가운데 현재 권태정 후보 1,682, 이영민 후보 1,347, 정명진 후보 1,218표를 각각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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