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피부외용제 조성물 유럽특허 취득
- 이지명
- 2003-12-03 10:09: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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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에프' 임상3상 완료 후 전문약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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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웅(대표 윤재승)은 최근 상피세포 성장인자를 함유하는 피부외용제 조성물에 대한 유럽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총 80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는 폴리옥시프로필렌 공중합체를 피부 외용제용 기제로 사용해 제조되는 hEGF 함유 피부 외용제 조성물에 대한 것이다.
특히 생체에 적용시 hEGF의 상처치유 효과를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지에프 외용액은 현재 희귀의약품으로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으나, 임상 3상을 완료한 후 전문의약품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특허는 향후 제너릭 약물의 시장진입을 차단하는 것으로, 앞으로 자사만의 독점 소유권을 바탕으로 기술 및 제품수출을 병행 추진해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측은 내년부터 아시아, 남미 등으로의 제품 수출이 예정돼 있어 2008년내 12백만불 이상의 수출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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