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약업계 연간 로비자금 수천만불
- 윤의경
- 2003-11-28 16:10: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머크가 최고액, 릴리, BMS, GSK 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제약업계는 저가의 처방약 수입을 금지하거나 메디케어 입법에 유리한 입지를 점하기 위해 매해 수천만불을 로비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음은 2002년과 2003년 상반기에 미국 상원 공공기록사무소에 접수된 대규모 제약회사들이 지출한 로비 금액으로 외국 로비자금이나 선거운동 기부금은 포함되지 않았다.
회사명...............................2002년..........2003년 상반기 머크.................................730만불........440만불 일라이 릴리..................680만불........290만불 BMS...............................490만불........260만불 글락소스미스클라인...410만불.........200만불 와이어스........................410만불........160만불 존슨앤존슨....................380만불........220만불 화이자............................360만불........180만불 아벤티스........................320만불........200만불 노바티스........................320만불........150만불 로슈................................260만불.........200만불 쉐링-푸라우.................180만불.........100만불 아스트라제네카............120만불..........68만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