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록스프로펜 함유 근육주사제 특허
- 이지명
- 2003-11-26 09:45: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하반기 출시…시리즈 제품 출시 계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풍제약은 최근 록스프로펜 함유 근육주사제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소염진통 효과를 갖기 위한 록스프로펜과 약제학적으로 허용되는 염을 함유하는 근육주사제 조성물에 대한 것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록스프로펜은 진통 및 소염효과를 지니고 있어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만성관절류마티스, 변형성 관절증, 요통증 및 수술 후·외상 후 각과 영역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경구투여가 곤란한 환자에게도 적용이 가능할뿐 아니라, 경구 투여시보다 소량의 약물로도 동등 이상의 소염진통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
특히 경피투여시 수반되는 부작용을 해소함과 동시에 속효성을 얻을 수 있는 록스프로펜 성분의 주사제 제형으로써, 세계 최초로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 하반기 제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연간 5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경구용 진통소염제 록스펜정을 비롯해 마시는 제형 및 환부에 직접 붙이는 파스 제형까지 개발해 완벽한 시리즈 제품으로써의 면모를 갖춘 후 시장을 공략해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